안동소주 특징

민속주 안동소주
은은한 향기와 감칠맛 그리고 깨끗함
안동소주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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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45% 전통 안동소주
3년여의 노력 끝에 조선시대 진상주 완벽 재현에 성공한 조옥화 기능보유자(무형문화재 제12호, 전통식품명인 제20호)가 만드는 민속주 안동소주는 전통성 유지를 위해 오직 45% 안동소주만 생산한다.
누룩을 직접 만든다
술을 빚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누룩인데,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곳은 민속주 안동소주밖에 없다.
누룩을 직접 만들고 좋은 쌀과 맑은 물로 정성스레 술을 빚으니 좋은 맛을 내는 것은 당연한 이치.
통밀을 갈아 누룩을 띄운다
시루에서 멥쌀로 고두밥을 찌는데 속까지 익도록 잘 쪄야 술맛이 좋으며 탁주처럼 걸쭉하지 않고 양도 많이 난다.
찐밥은 밥알 하나하나까지 잘 식혀 누룩가루와 물을 혼합해 항아리에서 3주 정도 발효시킨다.
오래 될수록 풍미가 좋다
여러 번 되풀이되는 연속 증류방식으로 만들어지면서 불순물이 완벽하게 제거돼 오래 보관할 수록 풍미가 더욱 좋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숙취가 없다
발효가 끝난 전술을 소주고리로 증류하면 이슬 같은 안동소주가 나온다.
처음 나온 술은 알코올 함량이 70%에 이르는데 차츰 도수가 낮아진다.
민속주 안동소주는 45%의 고도주임에도 마신 뒤 향기가 입안에 은은하게 퍼져 입안을 개운하게 해 주고 마시고 난 뒤 숙취가 전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