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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주 안동소주
은은한 향기와 감칠맛 그리고 깨끗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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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주는 신라시대 이후 명문가의 가양주로 계승되어 왔으며 일제 강점기와 해방 후 식량문제 등으로 자칫 단절될 위기에 처한 적이 있었습니다. 서울 올림픽을 계기로 정부의 적극적인 민속주 발굴에 힘입어, 1987년 경북 무형문화재 제12호 안동소주 기능보유자로 조옥화여사가 지정되어 1990년 9월에 생산을 시작했으며, 2000년 국가지정 식품명인 제20호로도 지정되었습니다.

안동의 “맑고 깨끗한 물과 옥토에서 수확된 양질의 쌀”을 가지고 전통비법으로 빚어낸 증류식소주로서 45도의 높은 도수에도 마신뒤 담백하고 은은한 향취에다 감칠맛이 입안 가득히 퍼져 매우 개운합니다. 또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며 오래 지날수록 풍미가 더욱 좋아지는 장점을 가진 한국을 대표하는 술이라고 자부합니다.

안동소주는 기능보유자 조옥화여사에 의해 재현되고 있으며 이것을 아들과 며느리에게 전승시킴으로서 그 맥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동소주박물관을 설립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안동소주의 역사와 유래, 발전과정과 음식문화를 알리고 있습니다.

2015년 대한민국명가명품대상을 수상한 민속주 안동소주는 우리 민족의 자랑스러운 무형문화재와 식품명인으로 자부심을 살리며,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 명실상부 우리나라 최고의 명주로 거듭날 것을 다짐 합니다.